자유게시판
|
김교훈님의 글입니다 |
|---|
|
서울교구는 파렴치한 기관인것 같군요 그기에 소속된 신부들은 파렴치한 사람같군요 신앙인의 글 같지도 않은 글을 실어주는 교구 주보 편집실은 로비 받은 파렴치한 이같군요 로비의 내용을 알지 못하지만 저는 교구나 신부님들이 로비의 대상이 되었다는것 자체가 서글퍼군요
물론 교구나 신부님들은 관련이 없기를 바랍니다 물론 그 로비가 밥 한끼 정도 이기를 바랍니다
(윤학씨는 서울 교구에도 로비가 잘 되는 것 같었습니다. 지난 서울교구 주보에 올린글 4편을 숙독 했습니다. 제가볼때 신앙인의 글 같지는 않았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0716 | 반전단식기도 중이신 김재복 수사님 인터뷰 기사 (8/28 오마이뉴스에서 퍼옴)|2| | 2004-09-05 | 황인철 |
| 70714 | 집회서38:1-34 | 2004-09-05 | 최명희 |
| 70711 | 옥수복님,유재범님 | 2004-09-05 | 양대동 |
| 70713 | 이미 답변드렸습니다. |
2004-09-05 | 유재범 |
| 70709 | 사랑하는 아들 사제들을 위하여|17| | 2004-09-05 | 임덕래 |
| 70708 | 참된보수, 참된진보 | 2004-09-05 | 노재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