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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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답변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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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분명하고 확실한 방법은 직접 교구에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명확한 방법을 알려 줌에도 최소한의 행동도 하지 않고 비난만한다면 분명 문제가 있다 생각됩니다. 직접 전화 하심이 그리 어렵습니까? 저에게 이리 대할 시간에 벌써 수십번은 전화 할수 있었을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 양대동님의 이번 행위는 아무런 이유없는 시비로만 느껴 집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알려 드렸습니다. 교구에 직접 문의 하십시요. 양대동님의 의심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미안하게도 제가 직접 탄원서를 교구에 들고가 넣은 것은 아니기에 "영수증"은 제가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탄원서 사본을 가지고 있고 탄원을 하신분들에 대한 자료는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공개하지는 않습니다. (직접 탄원을 하신분이 공개할 내용입니다.) 저 역시 그 탄원서에 동의 하였기에 그 책임을 함께 할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 양대동님의 이번 글은 그 의도를 알수 없습니다.
변호의 방법으로 이런 행위를 하는 것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아..물론 양대동님은 변호할 의도가 아니라 하지만 삼자가 보기에는 그렇게만 보입니다.
상대방이 답을 주지 않는다거나 전혀 택도 없는 것을 요구 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 답변대로 한번 해보고 다시 이야기 해 주십시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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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716 | 반전단식기도 중이신 김재복 수사님 인터뷰 기사 (8/28 오마이뉴스에서 퍼옴)|2| | 2004-09-05 | 황인철 |
| 70714 | 집회서38:1-34 | 2004-09-05 | 최명희 |
| 70711 | 옥수복님,유재범님 | 2004-09-05 | 양대동 |
| 70713 | 이미 답변드렸습니다. |
2004-09-05 | 유재범 |
| 70709 | 사랑하는 아들 사제들을 위하여|17| | 2004-09-05 | 임덕래 |
| 70708 | 참된보수, 참된진보 | 2004-09-05 | 노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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