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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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양대동씨, 황명구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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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ㅋㅋㅋ 그렇구려(이것은 박씨의 댓글 버존 이고 전매 특허요) 참 존경할것이 그렇게도 없수
논리없는 글로써 남을 악평하는데 귀재 글은 번듯하지만 나는 당신의 행동은 아니라고 이미 판단한 사람이기에 상종을 안할려고 하는데 이렇게 친히 글을 올려 불러 주니 간단히 쓰겠오
당신은 한사람을 둘로 두사람을 한사람으로 만드는 귀신같은 존재인데 또 불륜관계로 만드는 중매 기술도 뛰어난 글의 귀재입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누가 바른길을 가는 왜곡하는지 당신입장에서는 당신들 패거리가 맞다고 보는것은 당연한것 아니요 그런데 상대가 아니라면 그것도 인정해야지 당신이 옳다고 강요하는것은 잘못 아니요 당신길이 옳으면 그쪽으로 몰고가면 되는거요 왜 자꾸 나는 옳고 남은 그르다고 하는거요 노무효처럼
올바른 길을 가기 위해 당신보다 더 노력하는 사람이요 당신처럼 그렇게 사람을 가지고 노는 천박한 사람이 아니니 걱정 마시구려
존경 받는 사람 누가 존경 받는 사람인지 존경의 사전적 의미를 다시 새기구려.
음해 그것은 당신 전매특허 아니요 두사람을 한사람으로 만드는
당신 잘 사시오 당신 수준에서 같이 놀기 싫으니 당신글에 댓글 안다니 당신댓글도 사양합니다 얼마나 바른길로 가는지 한번 두고봅시다 아마 좀 시간이 걸리겠지요 둘중 하나는 틀린길이겠지요
(당신이 뭐길래 사람들이 당신에게 모든 것을 허락받고 이 말은 당신에게 돌려주고 싶은 말이네요 당신얼굴에 침 뱉은거요,아시겠어요
당신과 나는 이게시판에서 만나봤자 게시판만 더럽히니 따로 놉시다 남들을 위해서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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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747 | 황명구님 답변입니다.|7| | 2004-09-06 | 유재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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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743 | 양대동씨, 황명구씨...|8| | 2004-09-06 | 이윤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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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6 | 양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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