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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자유게시판

황명구님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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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범 [riufsc] 쪽지 캡슐

2004-09-06 ㅣ No.70747

황명구님의 글중에 분명 교구에서 인위적인 기적임을 펴명하고 또한 교도권으로 금지한 나주 윤율리아씨에 관해 간접광고를 하는 형태 였습니다.

황명구님이 다시금 자신은 교도권에 순종하며 나주에 관해서는 무관한 것 처럼 이야기 하니 할말이 없습니다.

다만 저는 황명구님의 글을 통해 우려를 느꼈고 그 느낌을 이야기 한것 입니다.

 

일단은 가톨릭 다이제스트에 관해서도 자신만의 세게에 빠져 오해를 하시는 것 같아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저는 가톨릭 다이제스트가 보수인지 진보인지 상관 없습니다. 종교지가 정치적 이야기를 한느 것은 좋아하지 않으나 그것은 저하고는 무관한 일입니다.

일단은 가톨릭 다이제스트의 진보인가 보수인가의 글도 저는 처음에 송동헌님이 올려서 송동헌 님이 쓰셨는줄 알았습니다.(웃음)

송동헌님이 항상 지적하는 "착각"부분이지요.

또한 저는 그글에 대해 "가진자를 착취하여 없는 자에게 나누어주는 것이 진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말도 않되는 소리라 생각하고 반론을 달았지만,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하나의 의견으로 존중합니다.

이는 처음 송동헌님이 쓰신 글인줄 알고 달았던 답변에 잘 나와 있어습니다.

일단은 저는 이부분과 가톨릭 다이제스트는 완전히 떨어트리고 생각합니다.

어정쩡하게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남들도 다 그런다는 착각은 버려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일단은 나주 윤율리아씨는 교도권을 완전 무시하고 농락하며 "인위적인 기적"을 아직도 광고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검색 사이트와 같은 곳은 정리를 한듣 하여 다행 스러우나 아직도 홈피 광고 차량운행(순례자들이 자발적으로 한다는 명목), 서적판매 등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두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드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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