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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범님, 실험 끝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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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mage11] 쪽지 캡슐

2004-09-06 ㅣ No.70768

이미 님의 '이전 실험'이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는 점이 밝혀졌습니다.

 

그렇다면, 이점을 보완하여 다시 '의혹제기'를 하시든지... 아니면, 잘못된

근거로 타인을 '의심'하였음을 인정하고 순리대로 일을 풀어나가시든지...

둘중의 하나를 택하셔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예전의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특별히 님에게 무슨 '사과'를 요구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의혹제기자'로서 책임을 다해주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간 글이 안 올라와 님이 '새로운 실험'에 몰두해 있거나, 혹은 오프라인에

서 바쁜 일이 있으리라 생각하여 이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고 있었습니다. 이

제 온라인에 모습을 드러내셨으니, 마땅히 할 일을 하시라고 주의를 환기시

켜 드리는 겁니다.

 

아셨죠? 

 

그럼.

즐거운 통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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