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자유게시판

묵주는 악세서리가아니다.

스크랩 인쇄

이상미 [isl74] 쪽지 캡슐

2004-09-06 ㅣ No.70771

어제 쇼프로그램를 보다가
너무 불괘했습니다.
왜? 연예인들은 묵주를 악세서리처럼
하고 출현하는걸까요? SBS일요일이좋다에서
차승원이 묵주를 목에 걸고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그프로그램게시판에 글을올렸는데
저보고 과민반응이래요.
어제 차승원은 처음있지만 저는 가끔 연예인들이
묵주를 하고나오는걸보고 너무나 싫거든요.
속상하구요. 내 종교모독하는것같아서....
정말이렇게 하고싶어요. 공중파방송에 내가출현해서
왜?안되는지 설명하고싶어요.
그러니까 한시간동안 전국민을상대로 교리를 하고싶어요.

왜? 이런것을보고 그냥 지나치는지모르겠습니다.

강력히 항의해야한다고 저는생각합니다.



193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0771 묵주는 악세서리가아니다.|1| 2004-09-06 이상미
70768 유재범님, 실험 끝나셨습니까?|3| 2004-09-06 윤현민
70767 마누라의 한자 공부|3| 2004-09-06 양대동
70765 역대 대통령|2| 2004-09-06 양대동
70762 초대 2004-09-06 이용국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