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수)
(녹)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자유게시판

반론입니다.

스크랩 인쇄

윤현민 [mage11] 쪽지 캡슐

2004-09-06 ㅣ No.70778

검은색이 원래 제글. 파란색이 유재범님 글, 붉은색이 이에 대한 저의 반론입니다.

 

 

 

이미 님의 '이전 실험'이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는 점이 밝혀졌습니다.

=======================================================================

심각한 문제점이라 무었을 말합니까?

윤현민씨가 그때 그글에서 한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은 증명할수 없습니다.

증명할수도 없는 것을 심각한 문제점이라 말한다면 "논리적"인 윤현민씨 답지 않습니다.^^

--------------------------------------------------------------------------------------

무슨 말인지 모르세요? 한 컴퓨터건 다른 컴퓨터를 사용했건, '다른 아이피'라는 점이 바로 포인

트입니다. 님의 실험은 '동일 아이피, 다른 아이디'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다른 아이피'

라는것이 확인되는 순간, 그 것은 적어도 '제게는' 의미없는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점을 보완하여 다시 '의혹제기'를 하시든지... 아니면, 잘못된

근거로 타인을 '의심'하였음을 인정하고 순리대로 일을 풀어나가시든지...

둘중의 하나를 택하셔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

잘못된 근거라 무었을 근거로 그리 말합니까?

분명 하나의 컴퓨터에 두개의 아이디로 작성 추천하였을 경우 노재성님의 작성하고 윤현민씨가 추천하였다 주장하는 글과 같은 문제점을 발생 시킵니다.

잘못된 근거를 무었을 말하는지요?

스스로의 억지? 

-----------------------------------------------------------------------------

한 컴퓨터 두아이디만이 '조건'이 아닙니다. 한 컴퓨터, 두 아이디, 같은 아이피일때... 이것이

님의 실험의 '조건'인 것입니다. 따라서 '다른 아이피'라면 전혀 다른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물

론 '한 컴퓨터. 두아이디, 같은 아이피'일 경우 그런 문제가 안생긴다고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

다.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아, 이렇게 누누히 설명드립니다.

 

 

 

예전의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특별히 님에게 무슨 '사과'를 요구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의혹제기자'로서 책임을 다해주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

다른 사람의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을 범죄자라 욕한 글에 추천이나 하는 분이 그것을 근거로 되려 사과 운운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뻔뻔함의 극치를 넘고 있습니다.

---------------------------------------------------------------------------

그 추천에 대해서는, 저는 나름대로 설명했습니다. 님도 그러하시다면, 그리 하시면 됩니다.

애초에 사과를 바란것이 아니라, 이런 '반론' 혹은 '해명' 등을 바란 것이니까요. 아주 만족스

럽습니다.

 

 

 

그간 글이 안 올라와 님이 '새로운 실험'에 몰두해 있거나, 혹은 오프라인에

서 바쁜 일이 있으리라 생각하여 이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고 있었습니다. 이

제 온라인에 모습을 드러내셨으니, 마땅히 할 일을 하시라고 주의를 환기시

켜 드리는 겁니다.

아셨죠? 

============================================================================

설마요.. 아마 제가 가톨릭 다이제스트에 관한 글을 올리지 않았기에 나타나지 않은 것이겠지요.

뭐 어느정도 나타 나실 것이라 예상은 했으니 상관은 없습니다.

마땅히 할일이라는 것이 윤현민씨의 변명 듣는 일이라면 사양합니다.^^

--------------------------------------------------------------------------------

요번에 글쓰신게 8월 27일 이후입니다. 그렇죠? 저희 교동성당에서는 토요일부터 청년피정이 있

었습니다. 그게 주일날 끝이났고, 부모님 댁에서 하루를 잔후 오늘 님에게 반론을 드린 것입니다.

이건 저의 '기본적인 자세' 입니다. 다른 사이트에서도 이런 입장을 설명한 글이 있을 겁니다. 필

요하다면, 찾아다 드리겠습니다. 님의 황당한 의혹제기는 이제 구역질 나니까요.

 

그럼.

즐거운 통신하십시요.



64 3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0772 '주보축일'의 뜻과 유래|9| 2004-09-06 지요하
70771 묵주는 악세서리가아니다.|1| 2004-09-06 이상미
70768 유재범님, 실험 끝나셨습니까?|3| 2004-09-06 윤현민
70777     Re:윤현민씨 계속적인 답변입니다.|9| 2004-09-06 유재범
70810        또 답변입니다. 2004-09-07 윤현민
70801        진짜 성격 황당한 분이시군요. 2004-09-07 윤현민
70778        반론입니다.|3| 2004-09-06 윤현민
70785           이미 얘기했던바를 보충합니다. 근거입니다. 2004-09-06 윤현민
70775     윤현민님 이전 답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2| 2004-09-06 유재범
70776        홋홋.. 이번에도 제 운이 좀 좋았네요. 2004-09-06 윤현민
70767 마누라의 한자 공부|3| 2004-09-06 양대동
70765 역대 대통령|2| 2004-09-06 양대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