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자유게시판

믿음속에 만남과 사랑 카페소개(한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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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섭 [mstaro] 쪽지 캡슐

2004-09-06 ㅣ No.70779

찬미예수님! 주님안에서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다음(한메일)에 <믿음속에 만남과 사랑>이라는

신앙인들의 모임 장소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사이버상에서 함께 모여 신앙이야기를 나누며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묵상할수 있는 좋은 공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미혼 형제 자매님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신앙속에 좋은 만남이 이루어지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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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1        진짜 성격 황당한 분이시군요. 2004-09-07 윤현민
70778        반론입니다.|3| 2004-09-06 윤현민
70785           이미 얘기했던바를 보충합니다. 근거입니다. 2004-09-06 윤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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