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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mage11] 쪽지 캡슐

2004-09-07 ㅣ No.70810

이전의 글들은 잘라내고, 파란색은 유재범님 글, 빨간색은 제글로 처리하였습니다.

 

 

 

 

윤현민씨 당신의 행동은 좋게 이해 할려고 해도 할수 없을 정도로 추잡합니다.
저는 분명 어제 본문에 글을 달고 답변을 달면서 아래에 게시판이 지저분해 짐을 방지하기 위해 답변을 한 곳에 적겠다 리플을 올렸습니다.
중요한 것은 윤현민씨가 그 리플을 확인할것은 그동안의 윤현민씨의 행동을 볼때 자명한 사실이고
그것의 증명으로
윤현민씨는 그글에 답변성 리플까지 달았습니다.
갑자기 오늘에 와서 또한 고의적인 이런 헛소리는 눈뜨고 못볼 지경입니다.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서는 무슨짓이든 한다는 윤현민씨의 지론이 다시 나온 것 같군요.
윤현민씨야 말로 정신차리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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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세요. 님이 이곳에 글을 적으실 당시의 상황은, 저와의 상당한 리플논쟁을 날려버리신 이후입

니다. 동의하시죠? 당연히 그런 행동 이후에 '게시판 지저분해짐을 경계한다'라며 '답글통합'의 의지를

밝힌다면, 이를 '리플이 아닌 원문으로 반론을 하겠다.'라고 해석하는게 당연한 것입니다. 님이 말씀하

시는 저의 답변성 리플 역시 이를 증명합니다. '그런 면을 타인에게 강요하면서 리플을 날려버리는 행

위는 자제하심이 옳다'라고 분명히 쓰여 있습니다.

또한 백번 양보해서 님 식으로 답변을 달겠다라고 한다면 제목만이라도 고쳐써야 하는것 아닙니까?

론이 진행되었음을 언제까지나 들어와보아야만 알 수 있게 해놓는 것은 예의가 아니지요. 

어쨌거나 님은 언제나 비비꼬우는데 일가견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남들 다 '순수입' 얘기하는 상

에서 잘 알지도 못하는 '총수입'문제를 들고 나오지를 않나, 리플논쟁이 뭐 어떻다는 둥 '리플'얘기

해대다가 뜬금없이 '원문'을 한곳에 통합하겠다고 설레발 치지를 않나....이제는 좀 제대로 사실때

가 되않았습니까?

 

 

말 많이 한다고 본질이 가려지지 않는다고 분명 말했습니다.
글만 많지 이전 내용을 반복하는 윤현민씨야 말로 녹음기 같습니다.

윤현민씨가 결백을 주장하는 것을 탓하는 것이 아닙니다.
윤현민씨는 자신의 연관 없음을 주장하면서 제가 알아본 봐를 "잘못됬다" 주장합니다. 어처구니 없는 행위지요.
윤현민씨가 자신을 변호하는 것이야 당연한 것입니다. 저도 상관 않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경우는 분명히 있고 그러한 오류가 노재성씨와 윤현민씨가 저를 욕한 글에 분명히 발샐 했습니다.
다른 컴퓨터에 접속했을때도 그런 경우가 생기는지는 분명 저는 알수 없다 말했습니다.
또한 관리자의 답변을 받은 내용은 자신의 글에 자신이 추천하였을때 그런 오류가 발생한다 말했습니다.
즉 제가 주장하는 하나의 컴퓨터에서 작업할때 발생하는 문제라는 것에 확답을 주신 것이지요.
그 오류로 인하여 윤현민님이 찜찜하다 하여도 이는 저에게 따질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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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읽지 못하세요? 님이 '알아본 바'가 '잘못되었다'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 '알아본 바'를 근거로

저에게 '다중 아이디' 의혹을 제기하는게 잘못되었다라는 얘깁니다.

또한 관리자분의 얘기는 '오류'가 아닌, 정상적인 상황에서의 메카니즘을 밝힌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

든 자가추천은 카운터를 동반하지 않지요. 하지만, 님의 실험은 7분의 1의 확률을 가지고 있는 '오류'

에 대한 것입니다. 이 둘을 함부로 통합하여, '다중아이디'라 몰아붙이는게 바보스런 얘기라는 겁니다.

아니, 아니죠. 적어도 '아이피' 문제가 불거지기 전까지는 '설득력' 있었음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 이

후로야 아무 힘도 소용도 없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님에게 다중 아이디의 의혹을 뒤집어 씌울 의도는 없습니다. ^^
님이 다중아이디를 작정하고 쓴다면 제가 밝혀내기 불가능 할 것입니다.
제가 주장하는 것은 윤현민님이 다중 아이디를 쓰니 잡아라가 아니였습니다.^^
인터넷은 신뢰할수 없으니 성전에서 만나서 신앙인으로써 대화하자 였습니다.
본질 왜곡을 좋아 하시지만
제가 신뢰할수 없는 이유로 다중 아이디와 같은 예를 든것은 사실이고 그 오류를 또한 게시판의 오류로써 증명한것도 사실이나 본질은 그것이 아닙니다.
저는 분명 제가 주장하는 인터넷은 실뢰할수 없다를 이미 증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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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수십개의 아이디를 만들어 작업할 능력은 됩니다. 그러나 절대 하지 않습니다.'라고 말씀하

신 분은 유재범님 아이디를 쓰는 유재범님이 아닌 다른 사람이었습니까? '일단 이 정도만 되도 충분

히 제가 그런 의문을 할 이유는 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하신것은 님의 도플갱어라도 되었나 보지요?

 

신뢰할 수 없다는 '증명'은 못하셨는데요? '오류'가 존재한다는 증명은 하셨지만 말입니다. 오히려,

직접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 말의 진위나 그런것을 어떻게 판단하느냐는 질의에 '바보처럼 오프라인

에선 사람을 믿는 편이다'라면서 정신없는 지론을 노출시킨것은 바로 님이십니다. 온라인에 출몰하

면서, 오프라인에 대한 신앙적인 신뢰를 가지고 있는 반쪽짜리 네티즌. 제가 얼마전에 정의해 드렸지

않습니까?

증명된것은 님의 오프라인 신뢰가 근거나 논리가 아닌, 스스로도 이해못하는 신비적인 요소에 기인하

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당굿스런 행위에 따라줘야할 신앙인으로서의 의무는 없습니다. 아셨죠?

 

자신이 한 더럽고 추잡한짓이 무었인지도 모르는 분과 대화하기 싫습니다.
그러나 그나마 대해 주는 것은 윤현민씨가 안스러워서 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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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더럽고 추한짓을 했다면서도, 이에 대한 증명과 설복은 커녕 '더럽다. 추하다'라는 일차적인 반

응밖에 못보이는 분이 하실 말씀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맞으면 아프다. 화난다 따위는 개도 보여주는

반응입니다. 좀 더 업그레이드 하세요. 아셨죠?

 

 

남에게 시비나 일쌈는 저질중에 저질에게 저질이라는 소리를 들으니 좀 기분이 묘합니다.
노재성님이나 기타 다른님에 대해서 말하지 않습니다.
저는 당신 즉 윤현민씨에 대해서만 말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저는 윤현민씨가 신앙인이고 교회를 사랑하여 이런일을 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단지 오해에서 불가한 것이라 믿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하는 행동 하나하나를 보면 이는 절대 윤현민이라는 분이 정상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남의 글에 일일이 빈정거리고 모욕주는 리플을 자연스럽게 달고 그러고도 당당하고
남의 이름을 모욕하고 그것은 그 이름을 지어주신 그 부모님까지 모욕하는 일임을 우숩게 여긴체 동조하고 조장하는 자가
오히려 큰소리를 치니 참으로 언안이 벙벙할 뿐입니다.
물론 저는 절대 이러한 행동을 일쌈는 자가 주님을 사랑하여 교회를 사랑하여 이런 행동을 한다고 절대 생각하지 못합니다.
저 역시 인터넷상에서 님과 같은 분들을 만난적이 있지만 대부분 무시 하였습니다.
자신은 논리적이라 생각하지만 나오는 것은 아집과 독기 뿐인.
그나마 윤현민씨는 교회의 게시판에서 만났기에 이나마 대해 준것 뿐입니다.

아래에 자신이 다른 게시판에 적은 글을 자랑스럽게 올렸으나 저는 그런 걸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저는 과거에 윤현민씨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 상관 않합니다.
지금의 당신만 볼뿐입니다.

 

가톨릭 다의제스트에 관한 부분은 저는 당신을 이야기 한것이지 다른 분을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다른 이야기를 한것이 있다고 주장하는 듣하지만 결국은 가톨릭 다이제스트를 변호하면서 꼬리 잡으며 번지것뿐입니다.

물론 변호가 아니라 하겠지만 당신의 행위로 볼때 그것은 충분한 변호 였고 그것으로 가톨릭 다이제스트의 문제 본질을 흐트리는 목적 이었습니다.

또한 그 의도는 이미 어느 정도 성취한 것 같군요.

윤현민씨가 만족해 하는 어느 단어에서 그 기분을 볼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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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설이군요. 저는 님이 '글'을 안쓰셨길래, 기다렸다고 얘기했고.. 님은 그게 아니라 그간 '가.다'문

제로 글을 쓰지 않아서 그랬을거라 얘기했습니다. 저는 다른 사이트의 글까지 퍼오며 그런것이 아니

라고 했고, 님은 제 말이 틀린 이유로 '가.다 문제로 얘기할때만 나타나서 더러운 짓을 했다'고 했습

니다. 저는 다시, '가.다'와 관련없는 논쟁의 예를 들었고, 지금 님은 아무런 근거없이 그냥 '가.다 문

제 본질을 흐리려는 목적, 꼬리잡으며 번진 내용'이라는 둥의 자기 '의견'만 내세우고 있군요. 지금 님

의 첫번째 주장과 지금의 주장이 서로 상충되는것을 알고 있습니까?

님이 '가.다'에 대해 얘기하지 않아도 제가 굳이 엉겨붙었다는게 님의 지금 '주장'이구요, 처음 말한

바는 님이 '가.다'에 대해 얘기하지 않아서 제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겁니다.

모순이죠? 정신차리세요.

 

그럼.

즐거운 통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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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10        또 답변입니다. 2004-09-07 윤현민
70801        진짜 성격 황당한 분이시군요. 2004-09-07 윤현민
70778        반론입니다.|3| 2004-09-06 윤현민
70785           이미 얘기했던바를 보충합니다. 근거입니다. 2004-09-06 윤현민
70775     윤현민님 이전 답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2| 2004-09-06 유재범
70776        홋홋.. 이번에도 제 운이 좀 좋았네요. 2004-09-06 윤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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