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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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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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이 [yuni423] 쪽지 캡슐

2004-09-07 ㅣ No.70811

전세계 독서계를 휩쓸고 있는(판매량에 있어 벌써 해리포터를 앞섰다는군요) <다 빈치 코드>(댄 브라운 지음)가 우리 가톨릭 신앙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보신 분들 계십니까?

초기 그리스도교의 역사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수정주의적 성서 해석에 근거하여 "하느님의 아들" 예수는 신이 아니라 인간이었으며, 그의 아내는 막달라 마리아로 아이까지 낳았다.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에게 그의 자리를 내주려고 했으나 베드로 일파가 이를 반대했다...그런데 베드로 일파는 진리를 파괴하고 왜곡했다..이런 별 해괴망칙한 주장에 대해 전세계 일부 가톨릭 호교론자들이 이에 맞서 지금 "안티" 코딩 다빈치를 벌이는 등 힘겨운 전투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성교회를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그분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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