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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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 과격 좌익 형제자매님들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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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이 청렴했다는 말을 했더니만 오바이트에 별의별 비난을 다하시는 군요. 실제로 그랬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그러지 않고 외국의 차관을 자기사리사욕에 채웠다면 한국은 그나마 이정도도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는 청와대에 냉난방도 제대로 하지 않았으며 반드시 이면지를 사용했으며 부하직원들에게도 항상 검소함을 가르쳤습니다.
저는 박정희대통령이 민주주의라는 측면에서 잘못을 많이 했다고 생각하지만 이역시도 이면에는 당신들과 같은 사회불안세력때문에 당시에 민주주의를 하기 힘들었다는 측면도 있습니다.
만일 박정희가 축재를 했다면 지금 당신들이 다 들추어 내서 떠벌리고 다니겠지요.
물론 그가 완벽한 인간은 아니었기에......
이제 당신들의 추한 모습을 볼까요?
1. 지금의 운동권은 막스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몇달전에 학교 게시판에서 봤습니다. 다른나라에서 다 포기하고 막대한 희생을 치루어가며 끝낸 실험을 한총련은 아직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정말 오래된 이단 학설, 더군다나 반가톨릭적인 사상을 당신들은 좋아하죠. 정말 수구적이란 말이 맞는 연구 입니다.
2. 제가 농활에 갔을때...... 분위기는 완전 공산당이었습니다. 상부에서 내려온 토론주제는 남쪽의 민중과 북한의 정부가 만나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고학년이었던 제가 왜 북한의 민중과 만날수 없는건가 따졌더니만 꽤 당혹해 하더군요. 다행히 저희과는 괜찮았지만 다른과들은 반론의 제기를 전혀 할수 없는 강압적인 사상교육의 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당신들은 비판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저희 병원노조도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더군요.
3. 10여년전 한총련의 비리를 학창시절 솔솔하게 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정말 골수 핵심간부들은 서로 잠자리까지 같이 해서 결속을 다진다는 말을 모 종교 성직자로부터 당시에 비밀리에 들을수 있었습니다. 자기들 등록금을 학생회비에서 충당한다던가 학점을 교수비리를 이용해 얻는다던가 하는 소문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사실은 확인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그냥 써 보았습니다. 제가 소문을 들은 것은 사실입니다.
4. "적들의 심장에 피에 불벼락을 내리자" " 미군의 심장에 피의 불벼락을 내리자" 이게 제가 대학때 데모따라가 들었던 기가 막힌 노래들입니다. 당신들은 용서가 없습니다. 그 적이 누군고 하니 김영삼(당시 대통령), 미국대통령, 자본가계급,부르조아 들이라고 하더군요. 무대는 노사모들이 추었던 그 춤을, 그리고 그림은 시뻘건 색으로 마치 북한의 선동그림과 흡사하게....... 이런데서 자란 386이 정치를 제대로 할 리가 만무하지요. 당신들의 적은 누구입니까? 저입니까? 조중동입니까? 한나라당입니까? 그래서 한나라당과 조중동과 제 가슴에 피의 불벼락을 내리시렵니까? 많일 그렇다면 당신들은 공산주의자이지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공산주의에는 용서와 관용이 없고, 그리스도인에게는 있으니까요.
5. 저는 2년전 저희 병원노조의 극악했던 파업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병원에서 21개항을 들어주고 노조의 경영참여와 인사참여만을 안들어준다고 했음에도 계속 파업을 수개월동안 하고 결국 병원이 아니라 학원 이사장과 뒤에서 만나 영문 모를 합의를 했던 그때.....왜 그때 대학에서 항복을 갑자기 했을까요? 후문에 의하면 대학의 약점을 잡았다는 말이 있는데 확인은 안되죠 뭐. 그냥 그런 말이 돌기는 했습니다. 병원 복도에는 온갖 욕설과 저주로 도배를 하였고, 법이 금한 병원로비에 진격투쟁을 하고, 내 동생같은 전경들을 끌고 가서 개패듯이 패던 민주노동당의 민주노총 노조원들...... 그 장면이 테레비에는 왠지 안나오더군요. 그들은 자기끼리 조를 짜서 절대 이탈하지 못하게 하고 이탈하면 왕따도 모자라서 욕설을 하고..... 대체학생인력에게 욕설과 폭행을 하던 그 민주노총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들중 식당 아줌마의 연봉이 당시 3500만원이었습니다. 고등학교도 안나온 아주머니들이.......
6. 노무현이 모택동을 존경한다구했습니다...... 노무현과 모택동이 유사한 점이 많습니다. 모택동의 한마디에 북경의 공산운동권학생들이 움직였습니다. 노무현의 한마디에 탄핵반대집회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그 후 많은 혼란과 퇴보와 죽음이 중국을 덮쳤습니다. 지금 노무현의 한마디에 전국이 혼란의 도가니입니다. 모택동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 극도의 혼란에서 극도의 질서가 온다. " 노무현도 같은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혼란은 악마의 작품입니다. 모택동은 대단한 선동가였고, 노무현도 대단한 선동가이네요.
7. 정말이지 공산주의는 생명력이 강한 독버섯입니다. 군사독재때는 어떻게 막았지만 지금은 정말 국보법까지 없어지면 ............ 제 친구 운동권녀석, 지금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 투쟁한다고 들었습니다. 그 친구 참 좋은 놈이었습니다. 제가 그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 너 동지였다가 배반한 사람을 용서할수 있니?" 그 친구는 "절대 용서할 수 없어" 라고 하더군요.
8. 정말이지 당신들은 한번도 당신들이 이 게시판에서 틀렸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당신들 뿐아니라 한총련, 민노당,민주노총에 없는 것은 용서와 관용도 없지만 왠만해서 자기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그 고집!!. 노무현부터 저 아래 한총련까지 똑 같습니다. 법원에서 뭐라고 하건 노무현은 탄핵심판때 법원이 지적한 모든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게시판의 좌파 분들도 저는 한번도 "우리도 잘못이 있다. " 라는 말을 한마디도 하시는 걸 못보았습니다. 세상에 우파든 좌파든 완벽한 사람은 결코 없습니다. 우파도 잘못을 할수 있고 좌파도 잘못을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용서가 우리의 보배입니다. 그렇지 않고 자기는 무조건 옳다고 말한다면..... 이를 개인적으로 교만이라고하고 커지면 독재가 되는 것입니다.
9. 이의 극적인 예가 북한 인권문제입니다. 북한 인권 말만 나오면 운동권친구들은 "그건 지금 말할게 아니다." "그래도 우리는 북한정부와 우호적이어야 한다." 등등의 말도 안되는 말로 회피했습니다. 박정희가 도대체 몇명을 죽였는지 모르지만 김일성.김정일 부자는 무려 50년을 넘게 독재를 하면서 수천명의 개인소유창녀를 거느리고 수백만을 아사시키고, 이천만의 기본권을 50년 넘게 박탈하고, 국가적으로 마약을 팔고, 위조지폐를 만들고 제대로 된 선거한번 안하는데..........
제가 운동권을 알게된 15년째 만나본 운동권중에 이에 대한 대답을 한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당신의 가족이 독재자에 의해 아사되고 당신이 독재자의 창녀로 전락하였다고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십시요. 그래도 그게 회피할 문제가 되겠습니까? 대한민국 법상 저런 살인,강간 절도범은 극한 죄인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정부는 그런 극한 흉악범을 상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15년째 제 물음에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있습니다.
10. 미움, 불용서, 욕설, 혼란, 투쟁. 자기는 잘못이 없다고하는 교만. 이게 제가 느낀 소위 진보의 모습입니다. 모두 악마에게서 오는 것들입니다.
11. 지금 청년실업이 50만이고 중국의 산업스파이가 기승을 부리고, 국가경제가 어려워만 가고 국가 안보가 위태해 가고 북핵문제로 언제 전쟁이 날지 모르는 이때........ 과거사청산이 이번 회기 내로 끝내야 하는 문제입니까? 100조나 드는 수도이전이 올해안에 계획을 완료해야 하는 문제입니까? 국가보안법폐지가 이번회기내로 끝내야 합니까?
지금 국보법 재판은 한총련학생과 북한에서 지원금받은 어떤 나쁜사람건입니다. 이게 인권탄압인가요?
독재자에 의한 인권탄압은 국보법 없이도 얼마든지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노태우 이후 국보법으로 인권탄압한 예도 없습니다.
국보법으로 간첩은 여럿 처리했습니다.
왜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이리도 사리분별이 없는지........
그래도 KBS, MBC는 대통령편입니다. 진정 개혁되어야 될 언론기관들입니다.
욕먹으면서도 할말하는 조중동과 대통령이 한마디 하면 거기에 발맞추는 KBS, MBC.
누가 더 위험을 무릅쓰고 있으며 누가 더 불이익을 받으며 누가더 위협받습니까?
진보들은 정말 너무 비상식적이고 교만합니다.
12.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썻습니다. 또 무지막지한 항의성글이 날라오겠지만....
오늘은 좀 시간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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