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4일 (금)
(녹)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많은...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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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규 [y0308y] 쪽지 캡슐

2004-09-10 ㅣ No.70905

저는...친구가...한...명...있습니다......

저의...

사랑을...

참......

목말라...하는...친구죠!!!

저는...그...친구를...원망합니다......

미워합니다......

어쩔땐...내...인생을...송두리채...망쳐...놓은...것...같고......

찢어...죽이고...싶을...만큼......

눈물이...흠씬...날만큼...밉습니다......

 

하지만......

그...친구를...사랑해야...합니다...

 

그...친구가...그걸...원합니다......

 

그리고...주님이...원하십니다!!!

                                          -욕망...많은...신자...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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