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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주(愛主)(김수희의 애모) - 김웅렬 신부 개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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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도 울고 싶어라
주님 뜻대로 모든 것 잊고 이 밤도 울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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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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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384 | 큰 바다가 만족해 버리면 냇물은 거꾸로 흘러갈 것이다.|9| | 2004-09-18 | 임덕래 |
| 71380 | <펌>가을혼선 | 2004-09-17 | 김동운 |
| 71377 | 집회서50:1-29|3| | 2004-09-17 | 최명희 |
| 71375 | 신자됨의 품위를 지키는 것도 오늘날의 순교|8| | 2004-09-17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
| 71372 | 103위 성인전 1, 聖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완결편,|27| | 2004-09-17 | 신성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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