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토)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자유게시판

Re:여자애가 약간의 미소를 머금었다 생각되어 착각에 여자 애 어깨를 살짝 만졌나 봅니다.

스크랩 인쇄

신성자 [socho] 쪽지 캡슐

2004-09-20 ㅣ No.71462

최근 9월 3일 쯤이었죠 시각은 새벽 3시 쯤 .... 지나가던 스무살 된 여자 애를 건드렸죠.  새벽에 마주친 여자애가 약간의 미소를 머금었다 생각되어 착각에 여자 애 어깨를 살짝 만졌나 봅니다.

 

*본문인용구*

///////////////////////

 

성희롱은

약자 입장에서 봐야 답이 나옵니다.

 

지나가다

누가 나에게 미소를 보내면

 

"어깨를 살짝만져준다" 

 

아무에게나 그럴 수 있을까요?

 

본인보다 우람하고

힘있어 보이는사람이 새벽에

당신에게 다가와

어깨를 만진다면 당신은

유쾌하시겠습니까?

불쾌하시겠습니까?

 

성희롱은

당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불쾌한 감정을 느끼면 성희롱입니다.

 

 

 

 

 

 

 



113 3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1468 멸망한 영혼의 소리-강추(펌)|1| 2004-09-20 황명구
71467 정부의 SBS탄압-펌|3| 2004-09-20 황명구
71460 허무하고 허무한 세상........|6| 2004-09-20 박찬진
71510     Re:허무하고 허무한 세상........|1| 2004-09-21 최태한
71462     Re:여자애가 약간의 미소를 머금었다 생각되어 착각에 여자 애 어깨를 살짝 만졌나 봅니다.|3| 2004-09-20 신성자
71459 이별 아닌 이별 - 이범학|2| 2004-09-20 신성자
71458 함세웅 신부님!|14| 2004-09-20 박송국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