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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다시 지나갈 수 없는 세상 -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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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jhjung1868] 쪽지 캡슐

2004-09-21 ㅣ No.71487

어제도, 오늘도 또 내일도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며 단 한 번 밖에는 없는 날이라 생각하니

오늘이 더욱 소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하루하루를 주님 보시기에 좋은 날들이 되게끔 노력해야겠지요 *^^*

 

 

    두번 다시 지나갈 수 없는 세상

    때론 내 삶의 끝자락에 다다랐을때,
    어떤일에 '참 잘했구나'하고 미소를 짓고,

    어떤일에
    '그때 그렇게 했었더라면 좋았을것을...'
    이라는 후회를 하게 될까 하는 상상을 해 보곤 합니다.

    어찌 되었건, 세상과 작별을 고할때
    후회와 미련이 남기보다는
    '그래도 내 인생은 좋았다'라고
    생각할수 있는 삶이 되어야겠지요.

    삶에는 정답이 없다지만
    그래도 누군가 한 이야기가 가슴에
    꼭 와 닿는것은 나만의 일은 아니겠지요.

    "만일 내가 베풀어야할 친절이 있다면,
    그것이 비록
    지극히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내가 주어야할 좋은 것이 있다면
    지금 당장 그렇게 하리라.

    나는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세상을 두번 다시 지나갈수 없다는 것을..."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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