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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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來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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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래향"이란 것은 열대지방의 식물로 5월의 밤이 되면
그 향기가 최고조에 달한다고 합니다 등려군의 간드러지는 목소리가 최고조에 달하는 노래죠 (어르신들이 많이 좋아하십니다^^) 후에 리바이벌한 어떤 가수도 그녀만큼 부르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그러지 않을까요?*^^* ======================= 那南風吹來淸凉 나난펑 최이라이칭량 那夜鶯啼聲凄愴 나예잉 티셩 치치앙 月下的花兒都入夢 위에샤더 화얼 도루몽 只有那夜來香 吐露着芬芳 즈여우 나 예라이샹 투루저 펀팡 我愛着夜色茫茫 워아이저 예써 망망 也愛着夜鶯歌唱 예아이저 예잉 거창 更愛那花一般的夢 겅아이 나화이반더몽 yong抱着夜來香 吻着夜來香 용바오저 예라이샹 원저 예라이샹 夜來香 我爲ni歌唱 예라이샹 워웨이니 거창 夜來香 我爲ni思量 예라이샹 워웨이니 쓰량 阿阿阿 我爲ni歌唱 我爲ni思量 아아아 워웨이니 거창 워웨이니 쓰량 夜來香 夜來香 夜來香 예라이샹 예라이샹 예라이샹 남풍이 시원하게 불어오고 그 밤 꾀꼬리는 구슬피 웁니다 달 아래 꽃들은 모두 잠이 들었는데 오직 야래향만이 향기를 내뿜습니다 아득한 밤의 어둠을 사랑하고 밤 꾀꼬리의 노래도 사랑하지만 야래향을 품에 안고 꽃잎에 입맞춤하는 그 꽃같은 꿈은 더더욱 사랑합니다 야래향 나 그대를 위해 노래합니다 야래향 나 그대를 그리워합니다 아아.. 나 그대를 위해 노래하고 그대를 그리워합니다 야래향 야래향 야래향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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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528 | [조선일보 칼럼] 민주 業者, 민족 業者 | 2004-09-22 | 전박교 |
| 71526 | 양비론자들의 허구,|51| | 2004-09-22 | 신성구 |
| 71521 | 夜來香|2| | 2004-09-21 | 김광태 |
| 71531 | 만주국 출신의 톱스타 李香蘭과 夜來香|3| |
2004-09-22 | 전박교 |
| 71518 | 구본중님...|5| | 2004-09-21 | 이윤석 |
| 71517 | 레위기3:1-17|2| | 2004-09-21 | 최명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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