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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롤터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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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티칸 공화국 다음으로 작은나라 지브롤터는 두개의 암석으로 이루어진 타크리산과 깍아내린듯한 절벽으로인해서 난공불락의 요새라는 소리를 들어온곳입니다. 그래서 외부의 침입이 적었지만 한편으론 세상에 뒤늦게 알려진곳이기도합니다. 지브롤터의 이야기는 난공불락의 요새라는것이 과연 좋은것인가.. 아니면 그 반대인가...생각을 해보게 만듭니다. 절벽과 험준한 산이 외부의 침입을 막아주긴했지만, 그많큼 세상과 담을쌓고 지내는 시간을 길게했죠. 만약 상처받는것이싫어서 마음의 문을 굳게 닫았다면 그 반대의 경우도 한번쯤은 생각해봐야하지않을까? 싶습니다. 난공불락의 요새는 들어오는것만아니라 안에서 나가는것도 막을테니까 말이죠.....,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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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782 | 채근담(만력본 전집) 003|4| | 2004-09-28 | 노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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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775 | 한가위 메시지//북한동포 황장엽 김덕홍(2차수정) | 2004-09-27 | 전태수 |
| 71774 | 이렇게 좋은날 졸라야지 하느님께...|9| | 2004-09-27 | 이진숙 |
| 71770 | ★ 국내 유일의 이콘(ICON) 전시관 ★ | 2004-09-27 | 김태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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