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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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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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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욱 [pm707] 쪽지 캡슐

2004-10-05 ㅣ No.72075

관리자님이 제 글에 일부를 그리고 제글에 대한 댓글 모두를 지운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여 질의를 드립니다.

 

어떤 기준으로 그 글을 지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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