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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노래는 즐겁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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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 [socho] 쪽지 캡슐

2004-10-06 ㅣ No.72137

이 노래 들으니

무지 즐거우네요.

새소리가 어디서 들려 올것 같네요.

 

지난 여름 문경새재 넘으며

더운 여름날 오르며 쉬며

걷다 시냇물에 발 담그고

오르다 동동주 마시고

창하는 친구있어 창하고

과거 급제길 금의환향길 넘어

지난 시간이 되고 보니 

오늘 이 노래에 답변할 

댓글감도 생겼네요. 

 

요즘 제가

여기 좀 기웃거리다보니

오랜만에 들어오시는 거 같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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