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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노래는 즐겁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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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들으니 무지 즐거우네요. 새소리가 어디서 들려 올것 같네요.
지난 여름 문경새재 넘으며 더운 여름날 오르며 쉬며 걷다 시냇물에 발 담그고 오르다 동동주 마시고 창하는 친구있어 창하고 과거 급제길 금의환향길 넘어 지난 시간이 되고 보니 오늘 이 노래에 답변할 댓글감도 생겼네요.
요즘 제가 여기 좀 기웃거리다보니 오랜만에 들어오시는 거 같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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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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