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일 (금)
(백) 수호천사 기념일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자유게시판

안은정씨!

스크랩 인쇄

박정욱 [pm707] 쪽지 캡슐

2004-10-06 ㅣ No.72152

안은정씨의 주장에 납득이 않되어 이 글을 올립니다.

 

우선....

'참 웃긴다'고 하셨습니까?

 

나는 이 천주교 게시판이 쓰레기로 뒤 덮어 지는 것에 대해 분노를 느낍니다.

안은정씨가 보기에 웃기십니까?

 

'다양한 글을 못 올릴 이유가 없다' 했는데...

그렇다면 미안하지만 안은정씨식의 표현대로 한다면 안은정씨야 말로 웃깁니다.

 

'다양'이 뭘까요?

 

안은정씨 식의 '주관적인 다양'으로 본다면 욕설 글도 다양함의 범주에 못 들어 갈 것 없지요.

외설적 표현 또한 다양함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안은정씨 식으로 다양한 글을 올릴 수 있는데...)

 

나아가 상대방의 글에 대해 공박하는 글도 다양함에 들어 갑니다.

 

다시말해서 안은정씨의 다양함은 안은정씨 식의 편협한 다양함일 뿐입니다.

 

'다양함'의 이름으로 한 쪽을 편드는 것에 쓴 웃음만 나올 뿐입니다.

 

 

참 웃긴다
작성자   안은정(up9080)  번  호   72139
작성일   2004-10-06 오후 1:57:55 조회수   88 추천수   5

 

사계절 중에 가을 타서 지쳐가고 차츰차츰 겨울 준비해야 하는데...

 

잠시 굿뉴스 안 간 사이에 웃기는 글(?)들이 많이도 올라와서 참으로 웃깁니다.

 

언제부터 같으면서도 다른 그리스도교인들이 서로 싸우게 되었는지 참으로 개탄하고 한탄이군요.

 

본인글을 가지고

 

'너는 그러고도 가톨릭 교우 맞냐?', '가톨릭 신자인 양 떠들고 사실은 개신교 신자로구만'이라는 

수군거리는 듯한 글들...

 

사제가 사제답지 못하고 신자가 신자답지 못한 세상.

목사가 목사답지 못하고 신자가 신자답지 못한 세상.

 

참으로 웃깁니다.

 

자! 그럼, 이렇게 한다면 저를 '개신교 신자'라고 할렵니까?

 

뭐... 개신교 신자라 할지라도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 하느님을 따르는 그리스도교인입니다.

본래 정신을 흐리게 할뿐이고 교회 정체성을 흐리게 할 뿐이지요.

 

여기는 분명 가톨릭 사이트입니다. 가톨릭 사이트라고 해서 다양한 글은 못 올립니까?

그러면 개신교 사이트는 또 무엇이고요? 여기나 저기다 다 똑같습니다.

 

개신교는 가톨릭을 비방하고, 가톨릭은 이에 따라 개신교를 비방합니까?

스스로 부메랑처럼 던지다가 돌아오는 부메랑에 얻어 맞겠습니까?

 

그러고도 당신은 그리스도교 신자요?

제가 누구를 이름 안 밝히겠지만 스스로 알겁니다.

그리고 이 한 사람뿐만 아니고 다 포함합니다. 그리스도교인들 누구나...



185 7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2169 정재훈(다니엘)님의 쾌유를 빕니다!!|5| 2004-10-06 노재성
72160 여기의 정치 싸움에 대한 답은 하나.|2| 2004-10-06 김종민
72156 묵주기도의 기념일 2004-10-06 김근식
72155 창세기 8;1-9;29 2004-10-06 진복자
72154 변기에 돈이 빠졌을 때 <인터넷 유머>|2| 2004-10-06 김광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