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2일 (월)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자유게시판

묵주기도의 힘

스크랩 인쇄

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10-07 ㅣ No.72202

묵주기도의 힘

 




*** 예수님과 함께 하루를 ~ *^_***


*** 로사리오 성모기념일***





붉게 물든 단풍이 이쁘지요?

모두 바쁜 일손을 놓고

칙칙푹푹~ 가을여행을 떠나면 좋겠죠!

오늘 예수님께서 ~~뭔가 바라면 그것을 얻을때까지

귀찮을 정도로 조르면 들어준다~~

말씀하십니다.

깊이 자고 있는데, 자기 친구에게 빵이 필요하다고 와서 조르는 한사람

그는 곤한잠을 자야할 시간에, 자기 친구땜에

눈을 부시시뜨고 친구의 조린배를 채워주려 빵을 얻으러 갔죠.

청하고 또 청하니, 들어주고 맙니다







저도 초등학교 4학년때 이런 경험을 했어요

아버지가 쓰러지셔서 갑작스레 약을 구해야하는데

그때 시간이 새벽 3시 20분쯤 되었을거예요

엄마는 아버지 간호를 하시면서 저를 깨워서

약국에 가서 아빠 아프다고 하라셨죠

모든 문은 굳게 닫혀있었는데,,

저는 밖에서 '아저씨, 아저씨' 라고 불렀는데,,

그래도 나오지 않아 철문을 두드리고,, 또 두드렸습니다

그 다음에는 문을 두드리며 소리쳐울었습니다.

아빠가 아파요. 약 좀 주세요

드디어 문은 열렸고, 약을 주셨습니다

그때, 얼마나 감사했는지 ~~~~~


10월은 성모님의 달에, 오늘은 특별히 묵주기도를 하도록

묵주기도의 큰 은총을 묵상하는 날이예요.

왜? 예수님께 기도하면 되지? 라는 생각하시나요.

우리 어머니 마리아는

예수님과 우리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역할을 하세요

감히 청하지 못할것도,,, 부끄럽고 용기없을때

어머니께 기도를 청하세요. 바로 오늘 복음 말씀이

이루어짐을 느끼실거예요. 두드리라 열릴것이다. 구하라 받을것이다.

♥젊음.빛 사랑♥젊음.빛 사랑







195 3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2234 `요가는?'(차동엽신부님글)--가톨릭신문에서 2004-10-07 박묘양
72233 채널링의 정체(차동엽신부님글)--가톨릭신문 2004-10-07 박묘양
72228 당근이지!|1| 2004-10-07 양대동
72230     "개혁이라는 미명하에 강압적 국정"성토속 인공기 화형식<==양대동 글 2004-10-07 박정욱
72227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2004-10-07 양대동
72225 PBC(평화방송)TV-조연출모집 급구 2004-10-07 남진우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