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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욱 [pm707] 쪽지 캡슐

2004-10-19 ㅣ No.73107

당신의 코메디는 정말 멋지십니다!!!
작성자   노병규(rbk2236)  번  호   73088
작성일   2004-10-19 오후 7:33:49 조회수   73 추천수   6

그래도 강단에서서 강사인지 교수 인지 하는 분의 글솜씨 놀랐소!!!

 

나는 나이가 53세요!!!

 

내가 당신보고 대우 해달란  뜻은 아니오!!

 

사람은 말을 하고 싶어도 안하는 것이 여러분에게

 

이익이 되는 것도 있소...

 

당신이 입맛대로 떠벌이는 걸 보니

 

정말 한숨이 절로 나오는 구려!!!

 

가증, 치졸, 코메디....

 

늘 당신의 글에 등장하는 이런 단어들...

 

나는 당신이 정녕 신자인지 다시 묻고 싶소!!!

 

명동성당에서 노래.....

 

계속 남을 펌훼 한다면 나는 당신을

 

비신자로 보겠소..

 

당신은  아마도 또 유치하네..하며 댓글을

 

올리겠지....

 

당신은 늘 자신의 수준을 과시하며

 

남을 유치로 깔아 뭉개려는 습성이 있지요!!!

 

여기 게시판 여러분은 당신이

 

가르치고 있는 학생이 아니라는

 

사실만 잊지 마시요!!!

 

불쌍한 영혼!!! 

 

이러고 싶지 않았지만  ...

 

혼자 열심히 떠들어도 좋소..

 

게시판을 보고 있는 분들은 다 알고 있으니!!!

 

흡집 내고 싶으면 밤새도록 읋프시요!!!

 

 

노병규(rbk2236) (2004/10/19) : 가만히 있는데 자꾸그러니 ...
박난서(ab4fami) (2004/10/19) : 많은 사람들이 노병규님의 이중인격의 모습을 보고 많이 기막혀 했었습니다. 그 여러가지의 이름들을 사용하시며 글올리실 만큼 간절했던 사연이 겨우 이런글 쓰려는 이유였는지요.
노병규(rbk2236) (2004/10/19) : 당신이나 처신을 잘하시요!!! 마음대로 말하는 당신은 이제 안나와도 됩니다..너무 역겨워서!!!
박난서(ab4fami) (2004/10/19) : 솔직히 적반하장격이란 말이 자꾸 생각납니다. 역겹다 하셔도 할수 없습니다. 저또한 그옛날 독제자들이 왜 자꾸 생각나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양대동(ynin) (2004/10/19) : 박이 터져도 나서는 사람 그냥 놔 두십시오
노병규(rbk2236) (2004/10/19) : 그는 코메디학과 교수(강사?)임에 틀림 없습니다!!! 쓰는글마다 재미 있으니까요...
박정욱(pm707) (2004/10/19) : 양대동. 상대하려 하지 않았는데 보다 정말 너무한 짓을 하는군. 상대의 이름을 그런 식으로 빗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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