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녹)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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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너무 먼 길을 달려 오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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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0-30 ㅣ No.73779

조갑제 선생님께서 증오의 과학 운운하시기엔 너무 먼 길을 달려 오셨죠...

 

제 생각만 그런 건가요.

 

이 분 글을 여기서 볼 줄은 정말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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