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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처방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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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처방전
화가 잔뜩 난 표정으로 약국을 찾은 여자, 약사에게 비소를 달라고 주문 했다
"비소요? 그건 독극물인데 어디에 쓰실 건가요?" 여자는 약사를 한번 훑어보더니 흥분된 어조로 말했다.
"남편을 죽이려고요." "예? 어찌 그리 험한 말을..... 그런 목적이라면 절대 팔 수 없습니다." 여자는 핸드백에서 꺼낸 사진 한장을 약사의 눈앞에 들이 밀었는데... 그 사진은 약사의 아내와 그녀의 남편이 키스 하는 장면을 촬영한것이었다. 사진을 보던 약사, 얼굴이 벌겋게 상기 되면서....
. . . . .
"이런...! 처방전을 가지고 온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지금 당장 드리지요!"
요즘 신세대 약어 모음
- 졸업식 : 졸지에 실업자가 되는 식. - 인형 : 인간성이 형편없는 사람. - 돌격대 : 돌로 격파해도 깨지지 않는 대가리. - 호박 : 호탕하고 박력있는 여자. - 예술가 : 예비 술집 아가씨.
- 제비 : 재수없게 비아냥거리는 남자. - 순대 : 순진한 대학생. - 치약 : 치사하고 약삭빠른 사람. - 신사 : 신이 포기한 사기꾼. - 비만증 : 비비고 만지려는 증세. - 미남 : 미련한 남자.
울음이 유난히 큰 이유는
선생:여러분!한국에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알으세요. 이 조그만한 나라가 야구에서 그 덩치 큰 미국을 완전 KO패시켰는가하면 숙적 일본을 2번이나 이겼어요. 마지막 3차전에서 일본과의 싸움에서는 좀 아쉬운 감은 있지만.
학생: 선생님! 그렇게 자랑스런 우리나라인데 어째서 우리나라 어린이는 다른 나라 어린이보다 태어날 때 울음소리도 크고 한번 울기시작하면 도무지 그치지를 않으니 왜 그런가요?
선생:내가 알고 있기로는 태어나자마자 빚갚을 일을 생각하니 그런게 아니겠니? 국민1인당 외채가 무려 얼마더라? 마.그래서 태어나는 것이 무섭고 살길을 생각하니 두려워서 그런게 아니겠나?
학생: . . .
그럼 조금전의 애기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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