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굿뉴스에 바란다 - 굿뉴스 이용시 문의 사항이나 불편사항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주소보냅니다

스크랩 인쇄

손광순 [kss847233] 쪽지 캡슐

2016-11-28 ㅣ No.4846

북구 우치로77(용봉동) 손광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859

추천 신고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4849 성경 읽기 앱 자동넘김이 안되는데? 2016-12-12 문병근
4848 한자용어 쉽게 이해하기 서적 안내부탁드립니다 2016-12-01 신성기
4846 주소보냅니다 2016-11-28 손광순
4847     Re:주소보냅니다 2016-11-29 굿뉴스
4844 개명관련 질문입니다^^ 2016-11-26 정민숙
4839 보낸 메일의 첨부파일 다운로드가 안됩니다 2016-11-22 조재현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