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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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들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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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knowfeel] 쪽지 캡슐

2019-04-19 ㅣ No.1219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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