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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서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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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제자들은 당시에 주님의 가르침에 제대로 알지 못할 때는 저들에겐 마치 주님의 말씀이 동문서답형 이었던 것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한 여자가 귀한 향유를 가지고와 주님의 머리에 부으니 제자들이 분노하며 팔아서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나눔이 옳지 왜 허비 하느냐고 호통을 칠 때 주님께서 이 여자를 괴롭게 말라 그가 내 몸에 향유를 부음은 내 장사를 위한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향유를 부은 사건은 사복음서에 보면 각 다른 장소 다른 인물이 이러한 일을 한 것이 몇 차례 나옵니다.
주의 몸에 향유를 부은 여자들은 주님이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는 사건입니다.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은 우리 영혼을 위한 말씀인 것입니다.
주의 말씀을 대할 때 언제나 영으로 먼저 듣고 이해 해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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