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성모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기도 |
|---|
|
돌보시되는 성모님께서 친히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입니다. 그런데 성모님께서 가르쳐 주신 어귀나 내용 면에서 어디를 고칠데가 있다고 잘못된 것 이라고 돌보시며 라는 말로 고쳐서 천주교 내에 혼란과 분심을 만드는지 답답합니다. 성모님께서 생각을 잘 못해서 아니! 성모님께서 아들 예수님께 겸손치 못하고 건방져서 돌보시며 를 돌보시되라고 하셨겠읍니까? 우리 천주교회 신자 분들은 성모님께서 예수님께 얼마나 겸손하시고 말씀을 조심하시고 예수님께서 하시는대로 따라 사셨는지 다 아십니다. 그런데 성모님께서 하시는 말씀중에 어디를 고칠데가 있다고 돌보시되 라고 가르쳐 주신 기도문을 돌보시며 라고 고쳐서 문란을 일으키시는지 알 수가 없읍니다. 성직자 ,수도자 님들 순교의 정신으로 문구를 올바로 알고 사용하자고 과감히 반문하시고 성모님을 위해서 성모님 편에 서서 성모님께서는 틀림이 없으신 분 이시라고 정의에 섭시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1449 | 한국전쟁 / 6월을 보내면서.... | 2006-06-30 | 노병규 |
| 101448 | 넘 예쁜 비오는날 | 2006-06-30 | 노병규 |
| 101447 | 강변 가요제 대상 수상곡 모음 | 2006-06-30 | 노병규 |
| 101446 | [음악감상]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들으면<펌>|2| | 2006-06-30 | 신희상 |
| 101445 | [음악감상]여러분/윤복희<펌>|3| | 2006-06-30 | 신희상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