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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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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열 [yeolhee] 쪽지 캡슐

2006-06-30 ㅣ No.101439

돌보시되는 성모님께서 친히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입니다. 그런데 성모님께서 가르쳐 주신 어귀나 내용 면에서 어디를 고칠데가 있다고 잘못된 것 이라고 돌보시며 라는 말로 고쳐서 천주교 내에 혼란과 분심을 만드는지 답답합니다.

성모님께서 생각을 잘 못해서 아니! 성모님께서 아들 예수님께 겸손치 못하고 건방져서 돌보시며 를 돌보시되라고 하셨겠읍니까?

우리 천주교회 신자 분들은 성모님께서 예수님께 얼마나 겸손하시고 말씀을 조심하시고 예수님께서 하시는대로 따라 사셨는지 다 아십니다.

그런데 성모님께서 하시는 말씀중에 어디를 고칠데가 있다고  돌보시되 라고 가르쳐 주신 기도문을 돌보시며 라고 고쳐서 문란을 일으키시는지 알 수가 없읍니다.

성직자 ,수도자 님들 순교의 정신으로 문구를 올바로 알고 사용하자고 과감히 반문하시고 성모님을 위해서 성모님 편에 서서 성모님께서는 틀림이 없으신 분 이시라고 정의에 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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