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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95장} :: 새로운 싱그런 7월을 시작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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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와서 주님께 환호하세.
우리 구원의 바위 앞에서 환성 올리세.
2. 감사드리며 그분 앞으로 나아가세.
노래하며 그분께 환성 올리세.
3.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
모든 신들 위에 위대하신 임금님.
4. 땅 깊은 곳들도 그분 손안에 있고
산봉우리들도 그분 것이네.
5. 바다도 그분 것, 몸소 만드시었네.
마른 땅도 그분 손수 빚으시었네.
6. 들어가 몸을 굽혀 경배드리세.
우리를 만드신 주님 앞에 무릎 꿇으세.
7. 그분은 우리의 하느님
우리는 그분 목장의 백성
그분 손수 이끄시는 양 떼로세.
아, 오늘 너희가 그분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면!
8. "너희는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마라,
므리바에서처럼 광야에서, 마싸의 그날처럼.
9. 거기에서 너희 조상들은 내가 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나를 떠보았다.
10. 사십 년 동안 그 세대에 진저리가 나서 나는 말하였노라.
'마음이 빗나간 백성이다.
그들은 내 길을 깨닫지 못하였다.'
11. 그리하여 나는 분노하며 맹세하였노라.
'그들은 내 안식처에 들지 못하리라.'"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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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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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488 | 새옹지마(塞翁之馬)와 전화위복(轉禍爲福) 그리고 인패위공(因敗爲功)|5| | 2006-07-01 | 배봉균 |
| 101487 | 사랑하는 마리아 / 패티김 | 2006-07-01 | 노병규 |
| 101485 | 솔로몬의 잠언(1)|1| | 2006-07-01 | 노병규 |
| 101483 | {시편 제95장} :: 새로운 싱그런 7월을 시작하면서,|5| | 2006-07-01 | 최인숙 |
| 101482 | 7월1일(토) 젊은이성체조배의밤&7월13일(목) 젊은이 목주찬양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 2006-07-01 | 신경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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