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일 (수)
(홍)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자유게시판

{시편 제95장} :: 새로운 싱그런 7월을 시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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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7-01 ㅣ No.101483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95장}
 
1. 와서 주님께 환호하세.
   우리 구원의 바위 앞에서 환성 올리세.
 
2. 감사드리며 그분 앞으로 나아가세.
   노래하며 그분께 환성 올리세.
 
3. 주님은 위대하신 하느님
   모든 신들 위에 위대하신 임금님.
 
4. 땅 깊은 곳들도 그분 손안에 있고
   산봉우리들도 그분 것이네.
 
5. 바다도 그분 것, 몸소 만드시었네.
   마른 땅도 그분 손수 빚으시었네.
 
6. 들어가 몸을 굽혀 경배드리세.
   우리를 만드신 주님 앞에 무릎 꿇으세.
 
7. 그분은 우리의 하느님
   우리는 그분 목장의 백성
   그분 손수 이끄시는 양 떼로세.
   아, 오늘 너희가 그분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면!
 
8. "너희는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마라,
    므리바에서처럼 광야에서, 마싸의 그날처럼.
 
9. 거기에서 너희 조상들은 내가 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나를 떠보았다.
 
10. 사십 년 동안 그 세대에 진저리가 나서 나는 말하였노라.
    '마음이 빗나간 백성이다.
    그들은 내 길을 깨닫지 못하였다.'
 
11. 그리하여 나는 분노하며 맹세하였노라.
     '그들은 내 안식처에 들지 못하리라.'"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주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며 나에게 힘을 주셨습니다."(2디모4,17)
 
시편() 구약 성서 중의 . 찬미(은혜(기원(메시아 예언적인 내용 종교 150 , 스라 민족 시집.
 
필사할수 있도록 건강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면서, 알게 모르게 필사의 은총을
받고 힘과 위로와 희망을 부여해 주신 주님은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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