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일 (월)
(홍)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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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잠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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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7-01 ㅣ No.101485

솔로몬의 잠언(1)  

솔로몬의 첫째 잠언집


솔로몬의 잠언.(1)

지혜로운 아들은 아버지를 기쁘게 하고
우둔한 아들은 어머니의 근심거리가 된다.


불의하게 모은 보화는 소용이 없지만
정의는 사람을 죽음에서 구해 준다.


주님께서는 의인의 갈망은 채워 주시고
악인의 욕망은 물리치신다.


게으른 손바닥은 가난을 지어 내고
부지런한 이의 손은 부를 가져온다.


여름에 모아들이는 이는 사려 깊은 아들이고
수확 철에 잠만 자는 자는 수치스러운 아들이다.


의인의 머리에는 복이 내리지만
악인의 입은 폭력을 감추고 있다.


의인은 칭송을 받으며 기억되지만
악인의 이름은 썩어 버린다.


마음이 지혜로운 이는 계명을 받아들이지만
미련한 말을 하는 자는 멸망에 이른다.


흠 없이 걷는 이는 안전하게 걸어가지만
비뚤어진 길을 가는 자는 드러나기 마련이다.


눈을 찡긋대는 자는 고통을 가져오고
미련한 말을 하는 자는 멸망에 이른다


(잠언 10, 1-10)




 

지혜로운 아들은 아버지를 기쁘게 하고

우둔한 아들은 어머니의 근심거리가 된다.


불의하게 모은 보화는 소용이 없지만

정의는 사람을 죽음에서 구해 준다.


주님께서는 의인의 갈망은 채워 주시고

악인의 욕망은 물리치신다.


게으른 손바닥은 가난을 지어 내고

부지런한 이의 손은 부를 가져온다.


여름에 모아들이는 이는 사려 깊은 아들이고

수확 철에 잠만 자는 자는 수치스러운 아들이다.


의인의 머리에는 복이 내리지만

악인의 입은 폭력을 감추고 있다.


의인은 칭송을 받으며 기억되지만

악인의 이름은 썩어 버린다.


마음이 지혜로운 이는 계명을 받아들이지만

미련한 말을 하는 자는 멸망에 이른다.


흠 없이 걷는 이는 안전하게 걸어가지만

비뚤어진 길을 가는 자는 드러나기 마련이다.


눈을 찡긋대는 자는 고통을 가져오고

미련한 말을 하는 자는 멸망에 이른다


(잠언 10,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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