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자유게시판

이별의 부산 정거장 & 남인수

스크랩 인쇄

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7-01 ㅣ No.101494

달밝은 영도 다리에는 일렁이는 파도와 같이 사랑의 꽃이 되었고..."대사 한구절" 보슬비가 소리도 없이 이별슬픈 부산 정거장 잘가세요 잘있어요 눈물의 기적이운다 한많은 피난살이 설음도 많아 그래도 잊지 못할 판자집이여 경상도 사투리에 아가씨가 슬피우네 이별의 부산 정거장 서울 가는 십이열차에 기대앉은 젊은 나그네 시름없이 내다 보는 창밖에 등불이 좋다 쓰라린 피난살이 지나고보니 그래도 잊지못할 순정때문에 기적도 목이메어 소리높리 우는구나 이별의 부산정거장 ...Ming 이별의 부산 정거장 & 남인수



147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1494 이별의 부산 정거장 & 남인수|1| 2006-07-01 노병규
101493 돈으로 살수없는것... 2006-07-01 남희철
101490 종암성당 희망의 모후 야유회! 2006-07-01 박익규
101489 태산(泰山)과 무자비(無字碑)|3| 2006-07-01 배봉균
101488 새옹지마(塞翁之馬)와 전화위복(轉禍爲福) 그리고 인패위공(因敗爲功)|4| 2006-07-01 배봉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