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6일 (토)
(녹) 연중 제9주간 토요일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자유게시판

{시편 제99장} :: 에피소드로 분위기를 바꾸었습니다.

스크랩 인쇄

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7-02 ㅣ No.101528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99장}
 
1. 주님은 임금이시다. 백성들이 떠는구나.
    커룹들 위에 좌정하시니 땅이 흔들리는구나.
 
2. 주님께서는 시온에서 위대하시고
    모든 백성들 위에 드높으시다.
 
3. 당신의 거룩하고 경외로우신 이름을 그들은 찬송하리니
   그 이름 거룩하십니다.
 
4. 임금의 권능은 공정을 사랑함이니
    당신께서 공의를 굳히셨습니다.
    야곱에 공정과 정의를 당신께서 베푸셨습니다.
 
5. 주 우리 하느님을 높이 받들어라.
    그분의 발판 앞에 엎드려라.
    그분께서는 거룩하시다.
 
6. 모세와 아론은 그분 사제들 가운데에,
   사무엘은 그분 이름을 부르는 이들 가운데에 있네.
   그들이 주님께 부르짖자 그들에게 친히 응답하셨네.
 
7. 구름 기둥 안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시자
    그들은 그분의 법과 그분께서 내리신 명령을 지켰네.
 
8. 주 저희 하느님, 당신께서는 그들에게 응답하셨습니다.
    당신은 그들에게 용서하시는 하느님.
    그러나 그들의 악행은 응징하셨습니다.
 
9. 주 우리 하느님은 높이 받들어라.
    그분의 거룩한 산을 향하여 엎드려라.
    주 우리 하느님께서는 거룩하시다.
 
 
"주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며 나에게 힘을 주셨습니다."(2디모4,17)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117 7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