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7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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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꽃배달 열심히 하신 형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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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7-02 ㅣ No.101530

 

 

 

자게판에서 차별없이 꽃배달 부지런히 하신 신희상 미카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은 바쁘셔야 합니다.

 

조용한 가운데, 시편도 짧기에 모처럼, 주님께 필사의 은총을 받음에

진정 감사의 마음으로 드디어 100편을 쓰게되었습니다.

나머지 50편도 제 자신의 성화을 위해 묵상하면서

열심히 열심히 완필하게 됩니다.

 

늦게나마 축하드리오며, 주님 안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위아래 꽃 이미지는 제 시편에 올려주셨던 것 몇게 골라 옮겨봅니다.

 

 

 

7월 첫 주말도 가족들과 잘 보내시고, 장마와 무더위에도

굳건한 믿음으로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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