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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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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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7-02 ㅣ No.101550

  
추억의 노래모음 따로듣기10곡


1) 찾아온 고향/배호


2) 비내리는 호남선/손인호


3) 길/최희준


4) 청춘고백/김광난


5) 두줄기 눈물/하나원


6) 목포의 눈물


7) 팔도강산/최희준

8) 추억의 소야곡/배호

 

9) 나는울었네/손인호

10) 입영전야/최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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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1567 낮추면 높아진다 2006-07-02 박명숙
101566 [나사 푸는 넌 크리스챤(non christion)]|6| 2006-07-02 사두환
101565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2006-07-02 남희철
101564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1| 2006-07-02 주병순
101563 클라리넷/ 나그네 설음|1| 2006-07-02 노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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