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일 (토)
(백)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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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순교자전] 제20회 “그에게 내린 운명을 우리도 함께 하겠소.” [권일신 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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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7-03 ㅣ No.101576

20회 - “그에게 내린 운명을 우리도 함께 하겠소.” [권일신 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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