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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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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다 ~~~~~~~~ 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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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7-03 ㅣ No.101578

시원한  바다 ~~~~~~~~ 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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