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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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냉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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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6-07-03 ㅣ No.101590

냉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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