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자유게시판

게시판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냉무)

스크랩 인쇄

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6-07-03 ㅣ No.101590

냉무

9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1593 평생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한 사람 2006-07-03 박명숙
101592 이 모든게 사랑입니다 2006-07-03 홍선애
101590 게시판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냉무) 2006-07-03 양대동
101581 칠극대전 = 칠죄종...2편|4| 2006-07-03 박영호
101580 타락한 백성과 근심하시는 하느님|1| 2006-07-03 장병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