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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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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냉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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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6-07-03 ㅣ No.101590

냉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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