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그옛날 그노래] 삼팔선의 봄 |
|---|
|
삼팔선의 봄
눈녹인 산골짝에 꽃이 피누나 철조망은 녹슬고 총칼은 빛나 세월을 한탄하랴 삼팔선의 봄 싸워서 공을세워 대장도 싫소 이등병 목숨바쳐 고향 찿으리
눈녹인 산골짝엔 꽃은 피는데 설한에 젖은 마음 풀릴길 없고 꽃피면 더욱 슬퍼 삼팔선에 봄 죽음에 시달리던 북녘내고향 그동포 웃는얼굴 보고 싶구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1682 | '말씀의 실상(實相)'|1| | 2006-07-05 | 노병규 |
| 101681 | 굿자만사 7월 모임공지|10| | 2006-07-05 | 장정원 |
| 101680 | 통합캠프에 함께 참여할 아동들과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 2006-07-05 | 이지은 |
| 101679 | 행복한 휴가를 즐길수 있도록 돕는 팬션 소개 | 2006-07-05 | 정점둘 |
| 101678 |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선을 이끌어 내는 만남 | 2006-07-05 | 노병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