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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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마련 ..배고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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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부터 내 집 마련을 위하여 무던히도 노력했습니다. 밥은 김치도 없이 물 말아 먹거나, 라면으로 끼니 때우는거나 아니면 굶는게 다 였습니다... 누가 공짜로 밥 사주고 술 사 준다기에 가서 진짜 공짜로 먹었더니 그만 탈이나고 말았습니다... 회비 잘 내는 사람들은 일찍 보내고 회비하고 밥 값 안 내는 사람들은 계속 어른들 시중, 애들 시중 , 뭐 공짜인데 왠 떡이냐 했겠지요 .. 그때 회비 개념 없었을 때 공짜로 밥 몇 번 얻어 먹고 두 세번 폭행 당한 뒤로 회비 잘 내고, 내 밥값 잘 내고 다니니 별 다른 사고 없이 잘 지냅니다... 추위에 건강하게 지내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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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280 | 11.20.금.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루카 19, 46) | 2020-11-20 | 강칠등 |
| 221279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법에 있어서 대 혼란(3)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 ...|1| | 2020-11-20 | 장병찬 |
| 221278 | ‘주님’과 ‘스승’은 같은 레벨이다 | 2020-11-20 | 유경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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