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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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산 - 주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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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7-06 ㅣ No.101713

      ***♬칠갑산 - 주병선♬***

        콩밭매는 아낙네야
        베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설움 그리많아

        포기마다 눈물 심누나
        홀어머니 두고 시집 가던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가슴속을 태웠소

        홀어머니 두고
        시집 가던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가슴속을 태웠소

        홀어머니 두고
        시집 가던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가슴속을 태웠소

        홀어머니 두고
        시집 가던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가슴속을 태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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