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자유게시판

***♬칠갑산 - 주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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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7-06 ㅣ No.101713

      ***♬칠갑산 - 주병선♬***

        콩밭매는 아낙네야
        베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설움 그리많아

        포기마다 눈물 심누나
        홀어머니 두고 시집 가던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가슴속을 태웠소

        홀어머니 두고
        시집 가던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가슴속을 태웠소

        홀어머니 두고
        시집 가던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가슴속을 태웠소

        홀어머니 두고
        시집 가던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가슴속을 태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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