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0월 31일 (토)
(녹)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자유게시판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스크랩 인쇄

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0-11-14 ㅣ No.221243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2020년 11월 14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요한 사도는 가이오스에게, 형제들이 여행을 계속할 수 있게 도

와주면 좋겠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고 하시며,

불의한 재판관을 조르는 과부의 비유를 드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2테살 2,14 참조
◎ 알렐루야.
○ 하느님이 복음을 통하여 우리를 부르시어 우리 주 예수 그리

    스도의 영광을 차지하게 하셨네.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8
   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

다는 뜻으로 제자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 2 “어떤 고을에

하느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한 재

판관이 있었다.
3 또 그 고을에는 과부가 한 사람 있었는데 그는 줄곧 그 재판

관에게 가서, ‘저와 저의 적대자 사이에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

십시오.’ 하고 졸랐다.

4 재판관은 한동안 들어주려고 하지 않다가 마침내 속으로 말

하였다. ‘나는 하느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5 저 과부가 나를 이토록 귀찮게 하니 그에게는 올바

른 판결을 내려 주어야겠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끝까지 찾아와

서 나를 괴롭힐 것이다.’”
6 주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이 불의한 재판관이 하는 말을 새겨

들어라. 7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

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적거리시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지체 없이 올바

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639

 

산수유 단풍 !

 

주님의

은총

 

산수유

나무

 

발그

레한

 

노란

단풍

 

사이

사이

 

빗물

눈물 

 

젖어

떠날라

 

가지

않고

 

믿음

희망

사랑

 

붉은

열매

 

햇빛을

받으며 빛나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54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