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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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신앙묵상 61] 아름다운 자, 느낄수 없는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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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평이 당원들에게 종교를 갖지말라고 한 동영상이 나오고나서 1년후 아래 영상이 나왔습니다 ~ 짓밟혀도 일어서는 잔듸처럼 희망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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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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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242 | 11.14.토.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루카 18, 1) | 2020-11-14 | 강칠등 |
| 221241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또 하나의 길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1-14 | 장병찬 |
| 221240 | [신앙묵상 61] 아름다운 자, 느낄수 없는자|4| | 2020-11-14 | 양남하 |
| 221249 | 지금이라도 하느님을 거부하고 사이비교주를 믿도록 강요당할만한 환경을 미연에 제거하는 것만이 ... |
2020-11-15 | 양남하 |
| 221247 | Re:[신앙묵상 61] 아름다운 자, 느낄수 없는자 |
2020-11-15 | 강칠등 |
| 221239 |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 2020-11-13 | 주병순 |
| 221238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가공할 책임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1-1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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