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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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하느님을 거부하고 사이비교주를 믿도록 강요당할만한 환경을 미연에 제거하는 것만이 우리 신앙인들이 살 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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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강칠등 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불초 소생은 창조주 하느님 이외에는 알 수 없는 일을 100% 정확한 정보인지 아닌지를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는 없지만, 자유민주주의가 (공산 또는) 사회주의보다는 국민들을 보다 활기찬 삶을 누리게 하는데 적합한 토양이라는 실증은 미국과 소련을 필두로 증명되고 있다는 생각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무쪼록 이러한 저의 입장을 염두에 두시고, 다소 불편하신 점이 있으시더라도 긍정적인 관점에서도 살펴봐주시기를 희망면서 답글에 대한 감사인사를 겸하고자 합니다.
일단 동지를 한 분 얻은 느낌입니다. 절망이 희망의 희미한 빛이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또 북한은 사도신경을 "하느님" 대신 그 자리에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를 적당히 배치해서 암송하도록 하고 있습니다(註2).
지금이라도 하느님을 거부하고 사이비교주를 믿도록 강요당할만한 환경을 미연에 제거하는 것만이 우리 신앙인들이 살 길이라는 생각입니다.
<註1>
<註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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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242 | 11.14.토.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루카 18, 1) | 2020-11-14 | 강칠등 |
| 221241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또 하나의 길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1-14 | 장병찬 |
| 221240 | [신앙묵상 61] 아름다운 자, 느낄수 없는자|4| | 2020-11-14 | 양남하 |
| 221249 | 지금이라도 하느님을 거부하고 사이비교주를 믿도록 강요당할만한 환경을 미연에 제거하는 것만이 ... |
2020-11-15 | 양남하 |
| 221247 | Re:[신앙묵상 61] 아름다운 자, 느낄수 없는자 |
2020-11-15 | 강칠등 |
| 221239 |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 2020-11-13 | 주병순 |
| 221238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가공할 책임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1-1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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