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11.16.월.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루카 18, 41) |
|---|
|
11.16.월.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루카 18, 41)
거짓 자아는 거짓 허상에 묶여있다.
거짓 자아를 깨뜨리는 것이 치유이다.
자비의 주님께서는 다시 보게 하여 주신다.
제대로 보아야 제대로 주님께 돌아갈 수 있다.
우리에게서 치유가 필요한 부분이 어디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치유는 아픔에서 시작되고 믿음은 아픔으로 더욱 깊어진다.
아픔을 개방하는 것이 다시 보게되는 첫걸음이다.
제대로 보지 못하기에
소중한 이 순간을 놓치며 사는 것이다.
소중한 삶에 눈 먼 이는 그 누구도 아닌 우리자신이다.
삶과 믿음 치유와 구원은 분리될 수 없다.
믿음을 향하는 것이 치유의 시작이다.
건강한 믿음은 제대로 보는 것이다.
삶은 제대로 보는 믿음을 배우는 것이다.
제대로 보아야 그 누구도 아닌 우리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삶을 제대로 볼 수 있다면
제대로 사랑할 수 있을 것이다.
제대로 사랑하는 것이 제대로 보는 것이다.
주님, 저가 제대로 보게 하여 주십시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1266 | 코로나 난리통에도, 양평성당 봉헌 제 65주년(1955년 11월 16일) 기념 미사 봉헌, ... | 2020-11-17 | 박희찬 |
| 221265 | ★ 예수님이 주교에게 - 영적 지도자들의 거의 전반적인 결함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 2020-11-17 | 장병찬 |
| 221264 |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2020-11-17 | 주병순 |
| 221263 | 사랑이란 약이 잘 안 들을 땐 | 2020-11-17 | 박윤식 |
| 221262 | 11.17.화.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 | 2020-11-17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