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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화.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루카 19,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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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화.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루카 19, 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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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273 |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법에 있어서 대 혼란(1)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 2020-11-19 | 장병찬 |
| 221272 | 11.19.목.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루카 19, ... | 2020-11-19 | 강칠등 |
| 221271 | 그렇다면 어찌화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 2020-11-18 | 주병순 |
| 221270 |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교리상의 대혼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1| | 2020-11-18 | 장병찬 |
| 221269 | 11.18.수. 저는 주인님이 두려웠습니다.(루카 19, 21) | 2020-11-18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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